썬라이즈민박 이야기

서해 승봉도, 언덕 위 복층 독채. 전 객실 오션뷰에 침대에 누워 일출을 맞이하고, 도보 2분 해변에서 조용한 섬의 휴식을 누리는 공간입니다.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의 야외 테이블 너머로 자갈 해변과 앞섬, 그 위로 번지는 해넘이.

소나무를 곁에 둔, 바다 위 일출의 집

서해 승봉도, 해변에서 바로 올려다보이는 언덕 위 복층 독채 펜션입니다.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에 서면 발아래로 자갈 해변과 갯벌, 앞섬이 펼쳐지고, 소나무 한 그루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붉게 번지는 일출이 이 집의 이름이자 시그니처 장면입니다. 모든 객실이 복층이라 침대에 누워 일출을 볼 수 있고, 옥상 데크의 빨간 파라솔과 도보 2분 거리의 솔숲 해변까지 — 조용한 섬에서의 프라이빗한 휴식을 담았습니다.

언덕 위 복층 독채

언덕 위 복층 독채

해변에서 바로 올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한 복층 독채입니다. 파란 난간 데크와 옹벽, 뒤로 솔숲을 두른 모던한 동(棟)이 서해를 마주합니다.

전 객실 오션뷰 복층

전 객실 오션뷰 복층

소개글 그대로 모든 객실이 복층 구조라, 박공 천장 아래 침대에 누워 바다 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도보 2분 섬 해변

도보 2분 섬 해변

독채를 나서면 도보 약 2분 거리에 흰 기암과 솔숲, 모래 해변과 보드워크가 이어지는 승봉도의 바다가 있습니다.

썬라이즈민박이 머무는 손님께 드리는 것

침대에 누워 맞는 일출

전 객실 오션뷰에 복층 구조라, 다락 침실 침대에 누운 채 통창으로 바다 위 일출을 맞이합니다. 이 집의 이름이자 시그니처입니다.

남색 난간 바다 데크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는 발아래 자갈 해변과 앞섬 너머로 해가 오르내리는, 일출·일몰 포토 스폿입니다.

우드플로어와 통창을 둔 1층 거실, 다락으로 이어지는 원목 직선 계단.

모던 우드 복층 인테리어

1층 통창 거실과 다락을 잇는 원목 직선 계단, 우드 톤과 핑크 침구가 어우러진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인테리어입니다.

프라이빗한 섬 독채

번잡함 없이 조용한 승봉도에서 가족·커플·소규모 여행객이 통째로 머무는 프라이빗한 독채 휴식입니다.

옥상 데크에 놓인 빨간 파라솔과 우드 피크닉 테이블, 파란 난간 너머 푸른 서해.

승봉도에서 일출을 맞으시겠어요?

전 객실 오션뷰 복층 독채, 남색 난간 데크와 도보 2분 해변. 일정과 인원, 반려동물 동반 여부는 네이버 플레이스로 문의해 주세요.

예약·문의
마당 펜스 너머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소나무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