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일출 감상
마당 펜스와 데크 너머, 소나무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봅니다. 복층 침실에서는 침대에 누운 채로도 볼 수 있습니다.
독채에 머무는 동안 일출과 바다 데크, 해변 산책과 섬의 자연을 마음껏 누리세요.
마당 펜스와 데크 너머, 소나무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봅니다. 복층 침실에서는 침대에 누운 채로도 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낮에는 옥상 루프 데크의 빨간 파라솔 아래에서 푸른 서해와 앞섬을 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흰 기암과 솔숲 곶, 모래 해변과 목재 보드워크가 이어지는 승봉도의 바다를 도보 약 2분 거리에서 걷습니다.
플레이스 시설 안내상 개별 바비큐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운영 방식과 준비물은 예약 시 문의로 확인해 주세요.
통창 거실과 원목 계단, 다락 침실로 이어지는 독채를 통째로 빌려 조용한 섬에서 프라이빗하게 머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