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의 야외 테이블 너머로 자갈 해변과 앞섬, 그 위로 번지는 해넘이.
마당 펜스 너머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소나무 실루엣, 정원등.
박공 천장 아래 더블 침대와 핑크 침구, 우드 슬랫 난간을 둔 복층 다락 침실.
옥상 데크의 빨간 파라솔 2개와 우드 피크닉 테이블, 파란 난간 너머 푸른 서해.

SUNRISE · 승봉도 썬라이즈민박

서해 승봉도, 언덕 위 복층 독채. 전 객실 오션뷰에 침대에 누워 일출을 맞이합니다.

승봉도 언덕 위, 침대에 누워 일출을 맞는 복층 독채

서해 승봉도, 해변에서 바로 올려다보이는 언덕 위 복층 독채 펜션입니다.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에 서면 발아래로 자갈 해변과 갯벌, 앞섬이 펼쳐지고 그 너머로 해가 떠오르거나 집니다. 모든 객실이 복층이라 침대에 누워 일출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도보 2분 거리의 해변과 함께 조용한 섬의 휴식을 누립니다.

썬라이즈민박 소개
해변 건너편에서 본 언덕 위 복층 독채 외관과 파란 난간 데크, 뒤로 솔숲.

독채에서 만나는 썬라이즈민박의 공간

01. 복층 다락 침실

박공 천장 아래 더블 침대와 우드 슬랫 난간을 둔 복층 다락 침실. 소개글 그대로 침대에 누워 바다 위 일출을 맞이하는 자리입니다.

자세히 보기
  • 박공 천장 다락
  • 더블 침대 · 핑크 침구
  • 침대에 누워 일출
복층 다락 침실

02. 통창 거실 & 원목 계단

우드플로어와 통창을 둔 1층 거실, 그리고 다락으로 이어지는 원목 직선 계단. 1층과 다락을 잇는 군더더기 없는 모던 우드 공간입니다.

자세히 보기
  • 1층 통창 거실
  • 우드플로어 · 현관
  • 다락 연결 직선 계단
통창 거실 & 원목 계단

03. 바다뷰 데크 & 옥상 파라솔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와, 빨간 파라솔이 놓인 옥상 루프 데크. 발아래 자갈 해변과 앞섬 너머로 해가 오르내립니다.

자세히 보기
  • 남색 난간 데크
  • 옥상 빨간 파라솔
  • 일출·일몰 포토 스폿
바다뷰 데크 & 옥상 파라솔

04. 섬 자연 & 도보 2분 해변

도보 약 2분 거리의 흰 기암과 솔숲, 모래 해변과 보드워크. 마당 펜스 너머로는 소나무를 곁에 두고 바다 위 일출이 번집니다.

자세히 보기
  • 흰 기암·솔숲 곶
  • 도보 약 2분 해변
  • 마당 일출 조망
섬 자연 & 도보 2분 해변

섬에서 누리는 썬라이즈민박의 경험

바다 위 일출
바다 위 일출
옥상 파라솔 데크
옥상 파라솔 데크
도보 2분 해변
도보 2분 해변
복층 통창 거실
복층 통창 거실

침대에 누워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의 야외 테이블 너머로 자갈 해변과 앞섬, 그 위로 번지는 해넘이.

일출을 맞다

머무는 동안의 공간

복층 다락 침실

복층 다락 침실

박공 천장 아래 더블 침대와 우드 슬랫 난간을 둔 복층 다락. 전 객실 복층 구조라 침대에 누워 바다 위 일출을 맞이합니다.

남색 난간 바다 데크

남색 난간 바다 데크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에 야외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발아래 자갈 해변과 앞섬 너머로 해가 오르내리는 자리입니다.

옥상 빨간 파라솔

옥상 빨간 파라솔

맑은 낮에는 옥상 루프 데크의 빨간 파라솔 아래 우드 피크닉 테이블에서 푸른 서해와 앞섬을 바라봅니다.

통창 거실 & 원목 계단

통창 거실 & 원목 계단

우드플로어와 통창을 둔 1층 거실, 다락으로 이어지는 원목 직선 계단까지 군더더기 없는 모던 우드 인테리어로 이어집니다.

이 집만의 한 장면

소나무 한 그루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붉게 번지는 일출. 침대에 누운 채 통창으로 그 장면을 맞이하는 것이 이 집의 이름이자 시그니처입니다.

썬라이즈민박

인천 옹진군 자월면 승봉로113번길 139 · 승봉도

옥상 데크에 놓인 빨간 파라솔과 우드 피크닉 테이블, 파란 난간 너머 푸른 서해.

승봉도에서 일출을 맞으시겠어요?

전 객실 오션뷰 복층 독채, 남색 난간 데크와 도보 2분 해변. 일정과 인원, 반려동물 동반 여부는 네이버 플레이스로 문의해 주세요.

예약·문의
마당 펜스 너머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소나무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