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복층 다락 침실
박공 천장 아래 더블 침대와 우드 슬랫 난간을 둔 복층 다락 침실. 소개글 그대로 침대에 누워 바다 위 일출을 맞이하는 자리입니다.
박공 천장 다락
더블 침대 · 핑크 침구침대에 누워 일출

서해 승봉도, 언덕 위 복층 독채. 전 객실 오션뷰에 침대에 누워 일출을 맞이합니다.
서해 승봉도, 해변에서 바로 올려다보이는 언덕 위 복층 독채 펜션입니다.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에 서면 발아래로 자갈 해변과 갯벌, 앞섬이 펼쳐지고 그 너머로 해가 떠오르거나 집니다. 모든 객실이 복층이라 침대에 누워 일출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도보 2분 거리의 해변과 함께 조용한 섬의 휴식을 누립니다.





박공 천장 아래 더블 침대와 우드 슬랫 난간을 둔 복층 다락. 전 객실 복층 구조라 침대에 누워 바다 위 일출을 맞이합니다.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에 야외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발아래 자갈 해변과 앞섬 너머로 해가 오르내리는 자리입니다.

맑은 낮에는 옥상 루프 데크의 빨간 파라솔 아래 우드 피크닉 테이블에서 푸른 서해와 앞섬을 바라봅니다.

우드플로어와 통창을 둔 1층 거실, 다락으로 이어지는 원목 직선 계단까지 군더더기 없는 모던 우드 인테리어로 이어집니다.
소나무 한 그루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붉게 번지는 일출. 침대에 누운 채 통창으로 그 장면을 맞이하는 것이 이 집의 이름이자 시그니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