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소개
이 집의 이름값을 하는 공간입니다. 우드 슬랫 난간과 박공 천장 아래 더블 침대가 놓인 복층 다락 침실은, 측창과 통창으로 바다가 들어와 '모든 객실이 복층이라 침대에 누워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소개글 그대로의 장면을 만듭니다. 핑크 침구와 따뜻한 우드 톤이 어우러진,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침실입니다. (정원·침구 구성 등 세부는 예약 시 문의해 주세요.)
이용 안내
전 객실 오션뷰
전 객실 복층(다락)
바다 쪽 데크·테라스
개별 바비큐
반려동물 동반 (세부 문의)
도보 2분 해변



더블 침대 · 핑크 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