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소개
짙은 남색 난간을 두른 바다 쪽 데크는 야외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이 집의 시그니처 자리입니다. 발아래로 자갈 해변과 갯벌, 앞섬이 펼쳐지고 그 너머로 해가 떠오르거나 집니다. 맑은 낮에는 옥상 루프 데크의 빨간 파라솔 아래 우드 피크닉 테이블에서 푸른 서해와 앞섬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전 객실 오션뷰
전 객실 복층(다락)
바다 쪽 데크·테라스
개별 바비큐
반려동물 동반 (세부 문의)
도보 2분 해변



옥상 빨간 파라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