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소개
독채를 나서면 도보 약 2분 거리에 흰 기암과 솔숲 곶, 모래 해변과 목재 보드워크가 이어지는 승봉도의 바다가 있습니다. 마당 펜스 너머로는 소나무 한 그루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붉게 번지는 일출을 볼 수 있어, 번잡함 없이 조용한 섬에서의 산책과 휴식을 함께 누리기 좋습니다.
이용 안내
전 객실 오션뷰
전 객실 복층(다락)
바다 쪽 데크·테라스
개별 바비큐
반려동물 동반 (세부 문의)
도보 2분 해변



독채를 나서면 도보 약 2분 거리에 흰 기암과 솔숲 곶, 모래 해변과 목재 보드워크가 이어지는 승봉도의 바다가 있습니다. 마당 펜스 너머로는 소나무 한 그루를 곁에 두고 수평선 위로 붉게 번지는 일출을 볼 수 있어, 번잡함 없이 조용한 섬에서의 산책과 휴식을 함께 누리기 좋습니다.


